수정함

Posted at 2009/07/03 00:39 // in Ambiguous // by 엔신
Firefox 3.5 shiretoko(시레토코) 출시, 그리고 한메일

파이어폭스 3.5가 나왔길래 어제 설치하고 오늘 하루종일 사용했습니다. 일단 이전보다 조금 더 가벼워진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쾌적한 느낌이라고 해야되나, 체감상으로는 좋아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보다시피 한메일에 접속하자 접속이 되지않았습니다. 그 외에도 텍스트 큐브에서도 제대로 메뉴가 표시되지 않았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Firefox 3.0.11에서의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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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3.5 shiretoko에서의 화면]
보다시피 파이어폭스 3.5에서는 정상적으로 위지윅 편집기가 표시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러한 사소한 문제로 보아 다른 사이트에서도 더 많은 문제가 있을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안되는 것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같이 공유합시다.


다시 적습니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ppa를 추가하고 받은 파이어폭스에서 발생한 문제였습니다.
파이어폭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압축파일로 된 버전을 받은 것은 문제없이 한메일 익스프레스에 잘 접속이 되었고, 텍스트큐브 위지윅도 정상적으로 표시되고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 제공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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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0:39 2009/07/03 00:39

SK브로드밴드 사용자의 정당한 권리

Posted at 2009/05/13 22:19 // in Ambiguous // by 엔신
한달전쯤에 기존에 사용하던 지역케이블(10Mbps)에서 SK브로드밴드 주택 광랜(W광랜:하향100Mbps/상향30Mbps)으로 갈아탔습니다. 기존 지역케이블의 위약금을 13만원 가량 내고 변경한 SK브로드밴드의 경우 설치시 매우 안정된 속도를 보여주었습니다.

주택광랜의 경우 아파트와 달라서 상향(업로드)과 하향(다운로드)의 속도가 대칭형이 아닙니다. SK브로드밴드 홈페이지에서는 최대 30메가까지 가능하다고 하지만, A/S기사님과 얘기를 해보니 제가 사는 지역은 최대 20메가정도가 한계이고, 현재 나오는 속도도 안정적인 속도라고 말해주더군요.(그렇다고 하니 그렇게 알아야겠죠)

그러나 설치후 한 일주일정도 지나자 다운로드하면서 뭔가 속도가 느리다는 것을 느끼고 속도 테스트를 하여 보았더니 비정상적인 속도가 나오고 있었습니다.

모든 인터넷 업체의 경우 최저속도보장 제도가 존재하고 SK브로드밴드는 SLA(Service Level Agreement)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또한 올해 들어서 SK브로드밴드의 경우 최저 속도를 50Mbps로 규정을 개선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는 30~40Mbps대의 다운로드 속도가 나오고 있었고,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 싶어서 SK브로드밴드 사이트에 접속해서 둘러보았습니다.

그러던 중 사이트 내에서 존재하는 SLA 속도측정 메뉴에 대하여 확인할 수 있었고, 자세히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아래는 보상 기준입니다.

30분간 5회 이상 측정하여 측정치의 60% 이상이 최저속도(다운로드속도) 미달시 당일 이용요금 감면

아래는 제가 SLA속도측정한 기록입니다. 모든 기록이 누적이 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기록이 많아지다보니 19일 이전 기록은 나타나지 않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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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 ID 부분은 삭제하여 빈공란으로 남겨두었습니다.

그림을 통해 보다시피 대부분이 보상 판정을 받았습니다. 일단 SLA 측정을 하게 되면 몇일 이내로 안내 전화가 오며 방문 시간을 잡게 됩니다. 저 같은 경우도 방문하여 측정을 하였으나 기사님도 정확한 원인을 알수 없다고 하였던 상황입니다.

주말이었기에 월요일날 전신주의 셀 점검을 신청해놓겠다고 하였고 그 주에 한번 더 확인하여 달라고 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때가 4월 25일 토요일이었습니다.

그 이후에 종종 속도측정을 하였으나, 속도는 여전히 불만족스러운 상황이었고 SK브로드밴드로부터 다시 연락 오지 않았기에 저는 꾸준히 SLA속도측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사용 한달이 되어 요금 청구 안내서가 이메일로 왔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본료 부분은 사용자분들마다 차이가 있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 저렴한 것인지 모르겠지만 약정기간도 상당히 긴 편이고 할인을 더 받기 위해 SKT의 패밀리 결합상품을 신청해놓은 상태입니다. 그러므로 개인 요금 편차는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확인하여야 될 부분은 SLA보상할인의 금액입니다. 5,432원이라면 결코 적지 않은 금액입니다. 요금확인을 하는 순간 기분이 좋더군요. 제가 손해받은 서비스에 대하여 보상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매일 같이 30분씩 속도 측정하는 것은 매우 번거로운 일일수도 있지만 당연한 권리를 포기하지는 않으셨으면 합니다.

최저보장속도보다 적게 나오고 있는데 인터넷이 되기에 무심결에 사용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사용자의 권리를 찾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가장 좋은 것은 정상적인 속도가 나와 돈 낸 만큼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는 것이겠지요. 저도 어서 안정된 속도를 보장받고 싶습니다. 또한 SK브로드밴드의 약속 이행을 통하여 SK브로드밴드를 가입한 것을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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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22:19 2009/05/13 22:19

프로그램 제거 툴 - Revo Uninstaller

Posted at 2009/01/10 13:28 // in Ambiguous // by 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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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revouninstaller.com/

전문 언인스톨 프로그램이다.
보통은 윈도우에서 제공되는 제어판-프로그램추가삭제를 이용한다.
그러나 가끔가다 제대로 삭제가 되지 않는 프로그램들이 존재한다.
그럴때 이 언인스톨러를 사용하면 잘 지워준다.
프로그램추가삭제에서 삭제가 되지 않을 때는
수동으로 해당 프로그램의 폴더를 삭제하고 레지스트리를 찾아서 삭제하여야 하지만,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게 되면 프로그램이 폴더와 레지스트리를 찾아서 삭제하여 준다.
한글이 지원되며, 무료이지만 강력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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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13:28 2009/01/10 13:28

일회성 이메일 yopmail.com

Posted at 2009/01/10 13:10 // in Ambiguous // by 엔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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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opmail.com/

일회용 이메일이다.
원하는 이메일의 주소를 입력하게 되면 @yopmail.com의 형식으로 이메일이 생성이 된다.
그러나, 이전에 누군가 그 이메일을 생성하여 사용하고 있었다면
이메일의 내용을 그대로 확인이 가능하다.
그러므로 이메일을 사용 후에는 개인적인 이메일에 대하여 삭제를 하여야 한다.
단점으로는 발송에 대하여 yopmail.com으로만 발송이 되도록 제한이 되어 있다.
아마도 악용의 소지가 있으므로 타 업체로의 발송을 차단하고,
같은 도메인에 한해서만 발송을 허용한 것으로 보인다.
비밀번호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이메일 주소에 대하여
남들이 알기 어려운 고유한 문자열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싶다.
사용 용도로는
자신의 신분에 대한 노출을 원치 않으면서 이메일을 전달 받기 원할 때
임시로 유니크하게 생성한 이메일로 이메일을 전달 받으면 될 듯 싶다.
그러나, 이메일 주소가 노출되게 되면 타인이 먼저 확인이 가능하므로
이메일 발송을 허용할 대상에게만 이메일 주소를 알려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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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0 13:10 2009/01/10 13:10

디스크 조각모음(Defragmenter) 벤치마크 기사 정리~

Posted at 2008/10/14 01:54 // in Ambiguous // by 엔신
구글 검색을 해봤습니다.일단은 오래된 자료부터...


2004년 6월 8일자로 해외 유명 잡지인 PC Magazine의 사이트에 올라와 있던 벤치마크 자료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스크 조각 모음 시간에 관한 결과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능 개선에 대한 결과입니다

Diskeeper와 PerfectDIsk가 선정되었네요.
관련 자료가 04년도라서 좀 오래된 감도 있지만,
당시에도 NTFS 파일시스템과 윈도우XP나 2000의 운영체제였기 때문에
현재와 크게 다르진 않다고 봅니다.

해당 벤치마크 기사의 링크입니다

http://www.pcmag.com/article2/0,1759,1593148,00.asp

이번에는 2008년도에 미국 IT 주간지 neowin 사이트의 포럼에서 투표한 내용입니다.
회원 투표이기 때문에 중복 투표의 가능성은 적다고 봅니다.
총 1542표라 상당히 많은 사용자들이 투표를 했으니, 자료로서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투표 대상자들은 neowin.net에 가입되어 있는 세계 각국의 포럼 유저들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투표 내용


여기서도 Diskeeper와 PerfectDisk가 가장 많은 표를 받았네요.

투표 페이지입니다.
단, 위 사진의 투표 내용은 회원이어야만 볼 수 있습니다.
유저들이 투표도 하고 의견을 달아놨으니, 궁금하시면 더 보시면 됩니다. 단, 영어......

http://www.neowin.net/forum/index.php?showtopic=613476&st=0



프로그램에 있어서 어떤 것이 절대적으로 좋고 그 나쁨이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프로그램에 대하여 자세한 자료가 있다면,
한국 유저들도 조금 더 좋은 선택을 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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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01:54 2008/10/14 01:54

구글(google) 애플리케이션(Apps)의 cname 안내 오류로 인한 혼란가중

Posted at 2008/09/29 00:10 // in Ambiguous // by 엔신
뒤늦게 저도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게 됐습니다.
기존부터 구글메일을 사용하고 있었고 따로 애플리케이션을 쓸만큼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개인 사용자였기 때문에 그러한 서비스가 있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해보진 않았습니다.
http://www.google.com/a 를 통해 구글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여 보았습니다.
등록 방법은 기존 많은 블로거들이 차근차근 스샷까지 찍어가며 올려놓은 내용들이 많기 때문에 보고 참고 하시면 좋을 듯 하구요,
애플리케이션 진행 절차 안내에 따라 진행하셔도 됩니다.
저는 이메일을 연결하여 사용해보기 위함이었습니다.
저도 동일하게 진행하여 MX 레코드를 등록하여 제가 가진 다른 도메인과 연결을 하였습니다.
타 업체의 메일 계정을 통해 연결한 도메인 메일계정으로 발신하고 수신하였는데
정상적으로 이메일이 발신과 수신이 잘 이루어졌습니다.
중요한것은 mail.도메인.net과 같으 유형으로 연결하기 위하여 cname을 등록하게 됐습니다
저는 dnsever.com 사이트를 이용하여 네임서버를 이용중입니다.
그러나 구글의 애플리케이션 등록 절차 안내를 통해 cname을 등록하였으나
한참이 지나도 연결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였고
이것저것 확인하다보니
구글의 안내가 잘못되었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스샷을 통해 설명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내용은 구글 애플리케이션 등록 절차에 따라 등록 과정중 cname 등록 안내의 화면을 캡쳐한 것입니다

구글 cname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고유한 문자열의 cname 등록과
사용하기 원하는 서브도메인(예:mail.도메인.com)으로 등록하여야 하는 cname 이 있습니다
이렇게 2가지가 있는데 그중 위의 내용은 문자열 cname 등록입니다
보시다시피 빨간색 밑줄처럼 google.com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러나 Google Apps Admin 도움말의 CNAME 레코드 문제해결에서는
문자열 cname의 경우 google.co.kr를 등록해야만 한다고 나와 있습니다
아래 링크입니다.
링크로 접속할 경우 영문으로 뜨게 되는데 하단부의 언어 선택란에서 한국어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http://www.google.com/support/a/bin/answer.py?answer=93595&topic=1458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링크의 페이지를 캡쳐한 것입니다.
분명히 google.co.kr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보시다시피 고유 문자열 등록에서는 google.co.kr이라고 명확히 안내가 되어 있습니다

?????????????????????????????????

같은 내용에 대해 서로 다르게 안내하고 있는 구글...
해당 페이지를 서로 다른 직원이 제작하였기 때문에 오류가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오타가 난 것도 아니고
이렇게 상의하게 다른 내용으로 사용자에게 혼란이 가중되고 있음을 구글은 알아야 합니다.

구글에 해당 내용에 대해 문의를 하고 싶으나, 구글코리아에 문의를 접수할수 있는 지원 이메일이 없으므로 따로 문의할 방법이 없습니다.
영어로는 문의가 가능하나 영어에 취약하여 따로 문의하지 못하는.........................
영어로 가능하신 분은 해당 내용을 직접 문의하여 주셔서 혼란이 가중되지 않도록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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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9 00:10 2008/09/29 00:10

MBR 디스크와 GPT 디스크

Posted at 2008/06/20 11:43 // in Ambiguous // by 엔신
 윈도즈 비스타에서는 MBR 디스크와 GPT 디스크라는 2가지 파티션 테이블 스키마(partition table Scheme)가 제공된다. 이는 일반 사용자들도 지금보다 한층 고용량화된 하드디스크를 사용하게 될 것을 대비, 2,000Gbyte(2Tbyte) 이상 용량의 하드디스크를 자유롭게 분할 구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일 것이다. 디스크 관리차원의 사용자 관점에서 배우기(Mr.Learn)와 함께 살펴보자.
주파티션과 확장 파티션

마스터 부트 레코드(MBR) 디스크는 부팅할 수 있는 정보(MBR:Master Boot Record)를 가지는 디스크이며, 하나의 물리적인 드라이브는 다시 여러개의 파티션으로 분할해 MBR을 가지는 각각의 디스크로 구성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가 주로 사용하는 IBM 호환용 컴퓨터에서는 최대 4개의 MBR을 가지는 파티션만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MBR을 가지는 파티션을 주 파티션(primary partition)이라고 한다. 하나의 물리적인 드라이브는 최소 하나 이상의 MBR을 가지는 주파티션을 가져야 하며, 하나의 물리적인 드라이브는 최대 4개의 주파티션으로만 구성이 가능하다. 3개의 주파티션이 이미 만들어지고 4번째 할당되지 공간 전체를 볼률(Volume)으로 구성하면 4번째로써 최종적인 주 파티션이 되지만, 일부영역을 볼륨으로 구성하여 분할되면 주 파티션이 아닌 확장된 파티션으로 자동 구성되며, 이 확장된 파티션은 다시 여러개의 논리적인 드라이브를 가지게 할 수 있다. 따라서 최대 4개의 주 파티션을 사용하느냐, 3개의 주파티션과 하나의 확장된 파티션내에 1개 이상의 논리 드라이브를 구성하느냐는 사용자의 선택에 달려 있다. 운영체제는 주 파티션에만 설치해서 부팅할 수 있으므로 주 파티션 4개가 곧 운영체제를 설치할 수 있는 최대 갯수가 된다.

주파티션과 확장 파티션

GPT 디스크(GUID Partition Table Disk)는 주 파티션 생성에 제한이 없다. 위에 그림은 배우기(Mr.Learn) 하나의 물리적인 디스크를 연속 7번의 볼률으로 나누어 구성했지만 연속적으로 주파티션이 생성이 되었다. 따라서 GPT 디스크는 확장 디스크 및 논리 드라이브라는 개념이 없이 공간이 허용되는 한 자유롭게 주 파티션 생성이 가능하며, 이는 2Tbyte이상의 하드디스크에서 사용자들이 마음껏 파티션을 분할하고 볼륨을 할당할 수 있다는 얘기가 되며, 운영체제의 설치 제한도 없다는 것이 된다.

GUID는 Globally-Unique Identifier
http://winnwe.com/index.php/windowsxp/perma/279

마스터 부트 레코드(Master Boot Record)에 관해서
http://winnwe.com/index.php/windowsxp/perma/262

GTP Scheme 
GPT 스키마(GUID Partition Table Scheme)
This image is licensed under the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ShareAlike License v. 2.5:
http://creativecommons.org/licenses/by-sa/2.5/deed.ko

참조: http://en.wikipedia.org/wiki/Image:GUID_Partition_Table_Scheme.svg

32비트에서 64비트로의 진화는 더 많은 주소공간을 사용할 수 있게 됨에 따라서 보다 많은 데이타를 인식시키고 처리하게 되어 엄청난 성능 향상이 되고 있다. 많은 부분에서 구형 컴퓨터 아키텍처(architecture)에 적용된 기술은 한계성을 가지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고자 하는 엔지니어들은 노력은 계속되고 있다. MBR 디스크의 한계도 이러한 주소공간의 문제로써 Intel™이 제안한 Extensible Firmware Interface (EFI)를 통해서 펌웨어(Firmware)와 운영체제(OS)를 매개시켜 줌으로써 GPT 스키마가 적용된 하드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다. 기술적인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에 참조 URL을 통해서 읽어보면 좋다.

출처 : http://winnwe.com/index.php/windowsvista/perma/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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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0 11:43 2008/06/20 11:43

이해진의 NHN의 입장으로 인터넷을 바라보는 시각?

Posted at 2008/06/15 14:45 // in Ambiguous // by 엔신

안녕하십니까? NHN 이해진입니다.

KTH Design Center|2008/02/03 00:11| 안 녕하십니까? NHN 이해진입니다. 회사를 시작한지 4년 정도 됐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회사라 생각합니다. 이런 강연이 부담스럽고 피하는데, 이번에는 피할 수 없는 분이 부탁하는 바람에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삼성SDS 시절 알던 임원 한 분이 괜히 잘 나간다고 어디가서 강연하지 말라고 충고했습니다.

오늘은 매우 의미있는 날입니다. 회사 시작하던 날부터 신문기사를 잘 모아서 서비스하고 싶었습니다. 나는 유니텔에서 신문기사 검색을 개발했고, 신문 콘텐츠야말로 인터넷 검색의 최고라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디조를 찾아가서 콘텐츠 제휴를 하고자 했습니다.

2주 전 조선일보에 기고를 했습니다. 답글을 보니 “반이회창, 반미의 선봉 네이버의 사장이 조선일보에 글을 싣다니…”란 게 추천을 13개나 받고 올라와있었습니다. 오마이뉴스, 프레시안은 네이버에 서비스하면서 조선일보는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였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억울했습니다. 조선일보가 안줘서 그런건데 외부에서 보는 거는 이렇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강의 제목도 그렇지만 인터넷의 방향, 비전 같은 거는 기자들과 인터뷰할 때도 갑자기 썰렁해지면 나오는 질문입니다. “NHN의 비전이 뭡니까?” 그러면 나는 속으로 ‘그런 질문하지 마세요’라고 말합니다. 그 때 변명처럼 한 얘기가 “인터넷이 어떻게 변할지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였습니다. 과거 빌게이츠는 “인터넷은 쓰레기 더미이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빌게이츠가 대단한 것은 빨리 자신의 말을 재빨리 번복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 중 (인터넷에서) 몇가지 룰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우선 생물의 생존 법칙에서 보더라도 강자 또는 영리한 자가 살아남는 게 아닙니다. 살아남는 것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것입니다. CEO가 앞으로 비전을 말하는 게 오히려 더 위험합니다. 제 장점은 방향과 타이밍에 대해 늘 검증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에 책에서 카리스마, 강한 비전을 갖고 있는 CEO가 있는 회사는 10년 이상 못 간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습니다. 이런 회사는 CEO가 무슨 문제가 있으면 함께 무너집니다. 장수기업을 보면 3M의 경우 CEO가 누군지 모릅니다. 인터넷이 어떻게 변할지 알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제 자리를 기꺼이 내드리겠습니다.

1. 인터넷은 브랜드보다 서비스 퀄러티가 중요합니다.
서 비스 퀄러티가 인터넷만큼 빨리, 냉정하게 평가받는 게 있을까요? 사람들은 휴대폰에 가입할 때 011이 좋은지 016이 좋은지 확인을 못합니다. 샴푸를 살 때도 펜틴이 좋은지 도브가 좋은지 확인을 못합니다. 브랜드에 휩쓸려 구입한 후 계속 사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룰이 안 먹히는 게 방송입니다. MBC가 아무리 드라마 왕국이라고 하지만 SBS가 ‘올인’같은 드라마를 내놓으면 사람들은 SBS로 옮기기 마련입니다. 방송은 이전에 대한 코스트가 없습니다. 금방 비교가 가능합니다. 신문만 해도 조선일보를 끊고 중앙일보를 보려면 과정이 귀찮습니다. 이와 똑 같은 게 인터넷입니다. 인터넷은 주소 한 번 치면 되니까. 비교할 수 있으니 남들한테 얘기할 수 있고… 구전효과가 큽니다.

외국에서도 유명한 인터넷 브랜드는 마케팅 덕분이 아니라 구전 효과 덕분입니다. 미국에서 검색엔진 시장을 장악한 구글은 마케팅 비용을 한푼도 들이지 않았습니다.

4 년 전 사업을 시작할 때 걱정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때 이미 야후라는 거대 브랜드가 있었고, 새롬/다음 같은 코스닥 수퍼스타도 있었고, 라이코스 같은 외국 브랜드도 있었습니다. 사람들이 했던 말 중 하나가 “미디어는 3~4개 정도가 살아남는다”는 거였습니다.

98년 처음으로 광고를 수주했습니다. 지금까지 사업하면서 가장 힘들었을 때가 그때였던 것같습니다. 첫 광고를 딸 때 직원들이 다들 엔지니어라서 영업에 대해 무지했습니다. 결국 내가 총대를 맸는데 광고를 따러 가면 담당자들이 불쌍해서 하나 주고 하는 식이었습니다. 그때 인터넷 광고를 가장 많이 했던 곳이 조선일보였습니다. 당시 조선일보 홈페이지에는 광고 걸 공간이 없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광고 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조선일보 광고 영업 담당자에게 찾아갔습니다. 그 분은 굉장히 괴로워하며 “당신네는 사업을 접는 게 낫겠다. 비전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 분은 조선일보가 가면 광고주들이 광고를 주지만 우리같은 작은 업체는 광고수주를 잘할 수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닷컴 초창기 인터넷업체들도 광고를 많이 했습니다. 우리 꼬마도 “잘 했어, 라이코스!”라는 TV 광고를 따라해 내가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네이버는 마케팅을 모른다’는 비난도 많이 받았습니다. 남들은 아무도 기억을 못하지만 우리도 1년에 50억원씩 쓰며 광고를 했습니다. 얼마전 한 네티즌이 “사랑을 주제로 한 네이버 광고를 본 후 줄곧 네이버를 이용하고 있다”는 글을 올린 걸 보고 내가 굉장히 흥분했었습니다. ‘아, 우리 광고를 기억하는 사람도 있구나!’(웃음)

작년초만해도 네이버는 페이지뷰는 높지만 브랜드 인지도는 낮았습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굉장히 좋아지고 있었습니다. 경영학적 관점에서 보면 마케팅에서 밀리면 끝이지만 인터넷은 퀄러티가 제일 중요합니다. 네티즌은 퀄러티에 민감하고, 그게 특히 심한 데가 우리나라입니다. 그래서 고맙기도 하고 두렵기도 합니다.

우리회사 직원들은 나를 쫀쫀하다고 합니다. CEO가 직원들 불러서 “야, 여기 오타났다”고 말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게 바로 내가 만들고 싶은 우리 회사의 문화입니다. 나는 퀄러티에 있어 베스트가 되라고 강조합니다. 내가 제일 싫어하는 게 사용자가 보는 페이지에 오타가 나는 것입니다. 히딩크 말을 인용하면 “기술 떨어지는 사람, 전략을 이해 못하는 사람은 용서해도 몸싸움에서 밀리는 사람은 용서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돈 못 벌어오고, 큰 기획을 못 하는 건 용서해도 사용자가 보는 페이지에 실수를 하는 건 용서하지 못합니다. 내가 신입사원을 불러 강조하는 말입니다.
인 터넷에서는 오프라인의 패러다임이 안통합니다. 인터넷분야에서 삼성 등 대기업이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은 브랜드 싸움이 아니라 퀄러티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네티즌들은 써보니 불편하고, 가격이 비싸고, 불친절하다면 금새 바꿔 버립니다. 그리고 입소문을 냅니다.

‘조선’은 강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인터넷 광고주들은 철저히 효과를 봅니다. 클릭수와 페이지뷰를 봅니다. 3년전에는 무조건 조선일보 홈페이지에 내 광고가 떴다는 것에 기뻐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2. 핵심에 집중하라.
핵 심역량에 집중하는 게 꼭 중요하지만은 않습니다. 질레트도 면도기 뿐 아니라 ‘오랄비’라는 칫솔을 만들어 성공했고, 엔씨소프트도 그룹웨어 업체에서 게임회사로 변신했고, 네오위즈도 원클릭에서 세이클럽으로 바뀌었습니다. 소니도 밥솥회사였고, 3M도 광산회사였습니다. 처음 일을 계속 이어가는 게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타이밍입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core입니다. 그럼 나에게 core는 무엇인가? 회사가 어려워졌다고 가정해봅시다. 구조조정시 끝까지 자르지 않고 쥐고 있을 것은 무엇인가를 생각해봅시다.

인 터넷 열풍이 꺼졌을 때 제가 저지른 큰 실수가 검색엔진만으론 도태될 것 같아 메일, 클럽 등 포털이 하는 모든 것을 펼쳐놓았던 것입니다. 그 때 나온 결과는 신통치 않았습니다. 검색엔진의 개발자들을 메일, 클럽에 보내 핵심 역량을 분산시키자 엠파스가 등장하며 우리의 핵심이던 검색엔진이 공격받았습니다. 여기 빼다 저기에 박으면 여기가 공격당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전자상거래는 참 매력적인 사업입니다. 지금은 비록 회계기준이 바뀌었지만 매출을 부풀릴 수 있는 좋은 수단이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내가 전자상거래에 손을 대지 않은 게 결국은 좋은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집중을 해야 서비스 퀄러티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 때 이것저것 다 한다던 포털들은 지금 망가졌습니다.

또 한가지 집중해야 할 것이 나에게 오는 사용자중 core가 누구냐를 파악하는 것입니다. 내 제품을 가장 중요시 여기고 끝까지 남을 사람이 누군지 파악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머릿속에 포지셔닝을 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다음은 이메일 용량을 5MB밖에 안 주지만 우리는 10MB나 준다. 하지만 사람들은 다음을 더 많이 갑니다.

한게임과 합병할 당시 브랜드 네임을 갖고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때 내린 결론이 사용자들은 놀고 싶을 때 원하는 브랜드와 정보를 얻으려는 브랜드가 따로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한게임에서 “뉴스 보세요” “증권 정보 얻으세요”라고 하면 먹히겠습니까. 아직도 미국은 야후가 지오시티를 합병하며 ‘야후!지오시티’라는 이름을 붙이는 등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얼 마전 경영교육을 받았는데 이랜드와 제일모직의 사례가 나왔습니다. 제일모직은 모든 종류의 옷을 만들지만 이랜드는 젊은이 캐주얼만 만듭니다. 이랜드는 매출도 높고 순이익도 높습니다. 사용자를 넓혔다고 다 좋은 건 아닙니다. 하지만 잘 판단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너무 사용자를 좁혀서 사업이 안되는 경우도 있으니까요. 예를들어 모바일 솔루션 업체의 경우 아무리 좋은 기술을 갖고 있어도 유통사가 SK텔레콤/KTF/LG텔레콤 3개밖에 없으니 성장할 수가 없습니다.

3. 인터넷 서비스업체들은 돈을 어떻게 벌까?
네 이버는 99년 1억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2000년에는 닷컴 버블이 꺼지고 마케팅 경쟁을 벌이느라 80억원 적자를 냈습니다. 2001년에 들어서니 회사의 현금이 줄어들더군요. 6개월 후면 구멍이 날 상황이었습니다. 스트레스를 엄청 받았습니다.

그때 시도한 것 중 하나는 반드시 성공을 시켜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중 하나가 게임 유료화였습니다. 당시 우리가 한게임을 유료화한다고 했을 때 많은 이들이 비웃었습니다. 카드게임 하는데가 너희 밖에 없냐고.

또하나 시도는 검색광고였습니다. 큰 기업은 경기에 따라 광고물량이 다르기 때문에 큰 기업에 의존해서는 경영을 예측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소액 광고를 개발했습니다.

나머지는 일본 지사였습니다. 솔직히 그 전에는 잘난체하려 일본 지사를 만든 감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모두 실패하면 일본 가서 솔루션이라도 팔자는 심정으로 일했습니다.

결 과는 성공이었습니다. 한게임 매출액이 올라가는 것을 보며 “이거 에러 아니야?”라고 되물을 정도였습니다. 2001년 20억원의 흑자를 냈습니다. 전세계 닷컴이 모두 적자를 내고, 다음커뮤니케이션은 200억원의 적자를 낸 상황이었습니다. 그때 가장 많이 받은 질문이 “닷컴 기업이 언제 살아날 것 같아요?”였습니다. 처음엔 우리가 흑자를 냈다고 믿어주는 분위기도 아니었습니다. 비상장기업이기도 하니…

작년에는 200억원 흑자를 냈습니다. 인터넷이란 게 거품이 아니라 이렇게 돈 벌 수도 있다는 사실을 보여줬습니다.

네 이버의 검색, 한게임의 유료화가 성공한 것은 결국 핵심 서비스에서 내 revenue가 나온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었습니다. 다른 닷컴의 예를 봐도 네오위즈는 사용자는 느는데 돈은 못버는 채팅 때문에 고민하다 아바타를 만들어 성공했습니다. 결국 그 회사의 장점에서 수익이 나오는 것입니다.

누군가 수익모델을 찾아내면 또다른 수익모델이 계속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누군가란? 그 서비스에 몰입해있는 사람입니다.

사 람들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열정입니다. 서비스에 몰입해 사용자의 마음을 읽어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시키는 것만 잘해라’라고 요구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뭘 해야할지 알아내라’고 요구합니다. 두 사람의 차이는 ‘열정’입니다.

그 럼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을까? 언젠가 책에서 경영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자신이 직원들을 열정있게 만들 수 있다는 착각이란 내용을 읽은 적이 있습니다. 경영자는 열정있는 사람을 찾아 그 사람에게 맞는 일을 시키는 것입니다.

기 술자 같으면 그 사람에게 실력이 있는지 없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획자는 발견하기 어렵습니다. 포토 서비스, 메일 서비스 담당자는 전공도 없으니… 이럴 때는 열정있는 사람을 많이 써야합니다. 경영진이 motivate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열정있는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삼성에 근무할 때 ‘내가 이 일을 열심히 하면 뭐가 될까? 과장? 부장?’ 이런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삼성에서는 이런 경우가 흔하지 않은데 나 같은 경우 운 좋게도 내가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분야를 찾았습니다. 검색엔진이라는 분야에서 7년간 일한 것입니다.

아까도 핵심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말했지만, 우리는 모든 포털이 전자상거래에 뛰어들 때도 이는 우리의 핵심이 아니라고 판단해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대표적 인터넷기업을 아마존이라 얘기하는 데 난 이해하지 못하겠습니다. 아마존은 앞에서는 온라인을 내세우고 뒤에서는 큰 물류창고를 운영하는 오프라인 기업입니다. NHN은 콘텐츠를 생산하는 곳이 아니라 콘텐츠를 사용자들에게 보여주고 유통하는 곳입니다.


Q&A
1. 언론사 사이트의 검색은 어떻게 가는 게 옳은가?
일 단은 잘 모르겠다. 97년 신문사 사이트를 열심히 봤다. 다른 건 몰라도 우리가 검색은 자신있다고 생각해 언론사를 찾아갔다. 모두 거절당했다. 신문사들은 사람들이 기사 퍼가는 문제를 겁내하며 자기가 직접 하자는 주의였다. 검색이란 게 기계 하나로 되는 게 아니다. 업그레이드도 계속해줘야 하고… 검색 전문가와 손잡았으면 좋았을텐데… 검색이 잘되면 퀄러티가 높아지는 것이다.
퀄러티도 나오기 전에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면 안 된다. 퀄러티가 높아지면 페이지뷰도 오르고 그러면 열정있는 누군가가 비즈니스 모델을 생각하기 마련이다.

2. 네이버의 가장 취약한 콘텐츠와 앞으로의 전략은?
요즘 신문사들이 포털에 경계의 시각을 갖고 있다. 쟤들이 미디어 사업을 하려는게 아닌가 하는 우려다. 우리는 콘텐츠를 생산하지 않는다. 제휴를 할 뿐이다.
요 즘 모바일이니 유비쿼터스니 하는 말이 많다. 사업을 하며 중요한 것이 타이밍이다. 나는 지금까지 해서 득 본 것보다 안 해서 득 본 게 더 많다. 퀴즈 프로그램에서도 가만히 있다 감점 안 당하고 나오는 사람이 설치다 감점 당하는 사람보다 낫지 않은가. 나는 모바일을 시작하지 않았다. 언론은 포털이 모바일로 가면 장악하지 않을까 우려한다. 나는 모바일이 조금 더 시간이 걸릴 것이라 생각한다.

3. 조선일보라는 브랜드를 인터넷에서도 계속 사용해야 할까?
서비스는 사용자에 포커스를 맞춰야 한다. 조선일보는 퀄러티가 높다. 하지만 사람들 머릿 속에 브랜드 이미지가 강하게 박혀있다. 나는 ‘게임조선’이란 말을 듣고 너무 놀랐다. ‘조선’이 주는 이미지가 있고 ‘게임’이 주는 이미지가 있는데, 두 브랜드가 충돌하는 느낌이었다.
질레트가 칫솔을 만들며 질레트 칫솔이 아니라 오랄비를 만들었듯 그 사업을 할 때 브랜드의 힘을 싣고 갈 것인지 아닌지를 잘 판단해야 한다.
조 선닷컴은 서비스 퀄러티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포지셔닝 할까도 고려해야 한다. 보수며 조선일보를 좋아하는 사람도 붙잡으면서 젊은 세대도 끌어모아야 한다. 아직까지 신문사 사이트는 퀄러티보다 브랜드를 보는 경향이 높은 것 같다. 한겨레 사이트를 가는 사람들은 퀄러티 때문이 아니라 브랜드를 보고 가는 것이다.

4. 인터넷의 미래?(정확히 기억나지 않음. 야마없는 질문^^)
우리 회사에서 내부적으로 하는 농담 중 ‘찾을 때는 네이버, 심심할 때는 한게임’, ‘낮에는 네이버, 밤에는 한게임’이란 말이 있다.
인터넷시대에 접어들며 정보가 파워풀해졌다. 또 엔터테인먼트도 강해졌다. 나는 정보와 엔터테인먼트가 큰 축이라 본다. 한게임 쪽은 김범수 사장이 따로 있어 잘 모르겠고 네이버 예를 들면, 새로운 정보를 보여줄 여지는 충분하다.
우 리가 지식iN 서비스를 처음 시작할 때 질문은 많겠지만 답이 얼마나 될까 우려했다. 하지만 의외로 질문보다 답이 더 많다. 우리는 현재 70만권의 논문 서비스도 유료로 진행중이다. 정보를 잘 담는 사람들이 사용자들의 갈증을 해소시켜 줄 것이다.

5. 새롬과 합병하려다 불발됐을 때 어떤 심정이었나?
당시 새롬은 이미 거대 브랜드였다. 하지만 수익모델이 없었다. 네이버는 브랜드 인지도는 낮지만 퀄러티가 좋아 둘이 합치면 좋은 모습이 나올 거라 생각했다.
내가 합병을 당할 뻔도 하고 합병을 하기도 했지만 어려운 것은 ‘사람 합병’이었다. 다른 문화의 사람들이 함께 일하는 것이 쉽지가 않다.
피합병자의 위치에 있으며 사소한 것에도 상처를 많이 받았다. 회사 이름을 바꿔라, 명함을 바꿔라… 합병을 할 때 받았던 상처를 생각하며 하니 상대방을 배려할 수 있었다.

6. 제휴시 가장 어려운 회사는?
솔직히 언론사다. 비즈니스적 얘기보다는 뭔가 어색한 얘기만 계속되고… 초기 뉴스를 네이버에서 서비스하겠다고 하니 어떤 곳은 ‘안 하겠다’고 하고, 어떤 곳은 ‘저 회사가 하면 나도 하겠다’고 했다.
요 즘 힘든 것은 우리가 돈을 좀 버니 주변에서 과도한 기대를 하는 것이다. 건방져졌다는 얘기도 종종 들린다. 직원들에게 절대 겸손할 것을 강조한다. 나도 예전에 광고 영업을 하며 디조에서 당한 경험을 생각하니 겸손함이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

[출처] NHN 이해진입니다....유익한 글이라 퍼 왔습니다.|작성자 모니터


읽어봤더니 공감되기도 하고, "아, 그랬었구나" 싶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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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15 14:45 2008/06/15 14:45

Daum 유니코드(UTF-8)에 도전하다

Posted at 2008/02/25 23:12 // in Ambiguous // by 엔신

지난 주 목요일에 Daum의 커뮤니티 섹션(카페, 블로그, 플래닛)의 개편이 있었습니다. 그냥 보기엔 일상적인 디자인과 콘텐츠 개편으로 보입니다만 실제 중요한 이슈 한 가지가 숨겨져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모든 페이지가 유니코드(UTF-8) 인코딩 지원으 로 변경된 것입니다. 국내 웹 페이지들과 데이터 대부분은 지금까지 한글 완성형 코드(KSC5601)를 표현하는 EUC-KR 인코딩 방식을 주로 사용해 왔습니다. 따라서 UTF-8 지원이 대규모 웹 서비스에서 이루어진 것은 꽤 고무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Daum에서 UTF-8을 사용한 첫 서비스는 아닙니다. 협력 사진 공유 서비스인 Daum Pie가 신규 서비스로 개발될 작년 처음 UTF-8을 도입했습니다. 이번 커뮤니티 섹션 전체 적용에서는 이 사례와 경험을 기초로 작업해서 얻은 성과 입니다. 물론 개별 카페, 블로그, 플래닛과 데이터 전체가 전환된 것은 아니고 탑 섹션만 바뀌었지만 향후 UTF-8으로 가기 위한 초석을 쌓았다고 생각합니다.

UTF-8과 EUC-KR에 대한 장단점 문제는 오랫동안 논란이 되어 온 문제입니다. UTF-8 인코딩이한국어만 주로 표시하는 국내 웹 사이트에는 부적절하다는 이유도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EUC-KR을 사용하면 ‘아햏햏’, ‘붺’ 같은 단어나 ‘다’ 같은 조선 시대 고어(古語) 등 우리말인데도 표시할 수 없다는 문제점이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네이버 국어 사전은 UTF-8을 인코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화 시대에 다른 외국어를 섞어 써야 하거나 다른 언어 운영체제(OS)에서 폰트 없이도 한글을 볼 수 있게 하려면 UTF-8이 꼭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해외 웹2.0 기업과 서비스들에서 공통적으로 나타나는 열 가지 기술 요소에 UTF-8이 들어가 있습니다. 글로벌 서비스를 지향하고 모든 나라와 문자를 표현 하게 하기 위한 수단으로 UTF-8은 매우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블로그 검색 서비스인 Technorati의 경우 비영어 콘텐츠가 60%가 넘고 있습니다. 만약 Technorati가 ISO-8859-1 인코딩 서비스를 썼다면 그런 컨텐츠를 수집하지 못했겠죠.

DB 용량이나 데이터 전환 비용과 같은 기타 문제를 떠나서 개발자들이 UTF-8으로 전향하기 가장 힘든 것이 바로 손에 익지 않은 개발 환경 때문입니다. 그건 마치 웹 표준 개발 방식으로 전향하는 문제랑 비슷합니다. 한번 익히고 세팅 한번만 하면 쉬운 문제이지요. IT산업이 글로벌 무한 경쟁으로 나가는 요즘 어렵지만 기본에 좀 더 충실해 지는 것은 우리가 향후 경쟁에서 싸워 이기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p.s. 이 프로젝트를 위해 고생한 mtgear에게 심심한 사의를…
p.s. 네이버 메일 UTF-8 전환도 이루어 지고 있다는 소식. 변화의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간발의 차네요.


http://channy.creation.net/blog/?p=350

좋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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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5 23:12 2008/02/25 23:12

통신관련 민원처리기관

Posted at 2007/12/15 00:38 // in Ambiguous // by 엔신
구분
전화번호
URL
민원유형별처리사항
불법스팸대응센터
02-405-4774
.불법스팸 관련사항
정보통신
윤리위원회
080-023-0113
음란물/불건전정보 신고센터
개인정보침해신고센터
서울 1336
지방 02-1336
.ID 도용피해
.인터넷사이트 회원탈퇴 요구에 대한 미조치
.인터넷상의 개인정보침해 관련사항
경찰청사이버수사대
(사이버테러대응센터)
02-393-9112
.사이버 범죄, 인터넷상 특정인으로부터의 명예훼손이나 경제적 피해에 관한 사항
.인터넷상의 사기행위 상담
검찰청 컴퓨터수사부
02-530-4977
해킹 바이러스 신고센터
서울 118
지방 02-118
해킹/바이러스 피해, 피싱 등 홈페이지 위·변조
프로그램심의조정위원회
02-2040-3565
02-2040-3564
.컴퓨터프로그램저작권
분쟁조정 및 알선
.소프트웨어지적재산권 상담
.소프트웨어 등 감정
.소프트웨어조건부임치
소비자보호원
02-3460-3000
.이동전화단말기 고장 등 품질불량
.인터넷쇼핑몰 구입 물품하자(미배달) 등
한국콘텐츠산업연합회
02-539-8700
무선인터넷 관련
음란물/불건전정보 신고센터
전자거래분쟁조정위원회
02-528-5714
02-528-5010
전자거래상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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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00:38 2007/12/15 00:38

초고속 인터넷 해지시 위약금 관련 QA

Posted at 2007/12/15 00:35 // in Ambiguous // by 엔신
제목 :  약정기간 완료후의 할인율 및 해지시 할인 반환금

Q : 1년 약정기간이 경과하였습니다. 약정기간 만료 1개월 전에 사업자로부터 재약정 여부에 대해 아무런 통보도 받지 않았으나 약정기간 이후의 할인율 및 해지시 할인 반환금은 어떻게 됩니까?  
 
A : 계약기간 만료 후 별도의 의사표시가 없으면 계약은 1년 단위로 자동연장 됩니다. 자동연장 계약기간 중에는 이전 계약기간의 할인율이 적용되며, 자동연장 계약 기간내 해지시 하나로통신을 제외한 이용자는 할인반환금 없이 해지할 수 있습니다.  


제목 :   무료사용기간이 약정기간에 포함되는지 여부
 
Q : 3년 정기계약으로 가입하여 최초 3개월 동안 무료로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3년을 다 사용하였으나 최초 3개월 무료제공 기간은 약정기간에 포함되지 않는다며 할인 반환금을 납부하라고 합니다. 사업자의 주장이 타당한지요?  

A : 최초 3개월 무료제공기간 역시 약정기간에 포함되므로 계약기간이 만료되었으며, 따라서 최초 3개월 무료제공기간의 할인 반환금 납부주장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제목 :   무료사용요금이 할인 반환금에 포함되는지 여부
 
Q : 2년 약정으로 가입하여 2개월 동안 무료로 사용하였습니다. 당초 영업사원이 2개월 무료로 제공해 준다고 하여 현재의 사업자로 변경하였던 것입니다. 변경후 10개월 사용후 사정에 의하여 해지를 요청하였는데, 초고속사업자는 무료로 준 요금까지 포함하여 할인 반환금으로 납부하라고 합니다. 사업자 스스로 무료로 주겠다하여 가입한 것인데 할인 반환금으로 납부해야 합니까? 이용약관에는 할인요금과 더불어 추가혜택을 반환하여야 된다고 되어 있으나 추가혜택에 대한 명시적 규정이 없습니다.

A : 사업자가 제공한 무료기간 이용요금에 대해서는 이용약관에 명시하지 않은 이상 할인 반환금으로 청구할 수 없으며, 이용약관에 추가 혜택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명시하지 않고 포괄적으로 표현하여 사업자가 자의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규정을 가지고 할인 반환금을 부과할 수는 없습니다. 
 
출처는 통신위원회(http://www.kcc.go.kr/)
좀 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을땐 접속해서 민원을 통해 알아볼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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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00:35 2007/12/15 00:35

초고속 인터넷 해지시 위약금 산출 방식

Posted at 2007/12/15 00:30 // in Ambiguous // by 엔신
제목 :   할인 반환금 내용 및 산출방식
 
Q : 초고속인터넷서비스를 중도에 해지시 할인 반환금(할인요금, 장비 관련 등) 내용과 산출방식에 대해 알려주십시오. 사업자마다 다소 차이가 있어 혼란스럽습니다.  
 
A : 중도 해지시 할인 반환금은 할인 반환금과 모뎀임대료 위약금이 합산되어 부과하며 산출방식에 있어서 사업자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업자              구  분                            산 출 내 역

     

     KT               할인 반환금      (월사용료×경과월수)×(사용기간 적용율-계약기간 적용율)
                      모뎀 임대료      (무약정시 임대료-약정시 모뎀임대료)×사용기간

  하나로통신          할인 반환금      (기본서비스이용료×이용월수)×(계약기간 적용요율)
                      모뎀 임대료      (무약정시 임대료-약정시 모뎀임대료)×사용기간

    두루넷            할인 반환금      사용기간 누적 할인액×(1-사용월 전월수/100)
                      모뎀 임대료      (무약정시 임대료-약정시 모뎀임대료)×사용기간

   드림라인           할인 반환금      이용개월 수×기본이용료×(계약기간 적용율-이용기간 적용율)
                      모뎀 임대료      (무약정시 임대료-약정시 모뎀임대료)×사용기간

    데이콤            할인 반환금      (월기본료×사용개월수)×(약정기간 할인율-사용기간 할인율)
                      모뎀 임대료      (무약정시 임대료-약정시 모뎀임대료)×사용기간

   온세통신           할인 반환금      (정상사용료-할인사용료)×사용기간
                      모뎀 임대료      (무약정시 임대료-약정시 모뎀임대료)×사용기간


///////////////

2002년 10월 이후 가입자 ………………………………………………………………………………………………………………

  • 한국통신
    • 할인기간에 대한 위약금 ▶ 1년 : 5% 2년 : 10% 3년 : 15%
    • 모뎀에 대한 위약금 ▶ 7000원*사용개월 (단 1년 이상 사용시 모뎀에 대한 위약금 없음)
      예) 라이트 3년 약정시 18개월후 해지했을 경우
      약정할인율-사용할인율 즉, 3000원*18 (모뎀에 대한 위약금 없음)
  • 하나로통신
    • 할인요율 ▶ 1년 약정 : 3% 2년 약정 : 5~6% 3년 약정 : 10~11%
    • 할인기간에 대한 위약금
      1년미만 사용시 : 전액
      1년이상 사용시 : 2/3적용
      2년이상 적용시 : 1/2적용
    • 모뎀에 대한 위약금
      {((무약정 임대료-약정 임대료)*사용개월*1)+2}
  • 두루넷
    • 할인요율 ▶ 1년 : 3~5% 2년 : 5~10% 3년 : 10~15%
    • 할인기간에 대한 위약금 : 적용할인금액*1-[(사용개월-1)/100]
    • 모뎀에 대한 위약금 : (무약정임대료-약정기간임대료)*사용개월
      예) 라이트 3년약정시 18개월 사용후 해지했을 경우
      (3000원*18)*1-[(18-1)/100]+(6000원*18) 즉, (54,000원*0.83)+(6000원*18)
  • 온세통신
    • 위약금 종류 : 정기계약위약금
      산정공식 : 서비스 정산금 = 월할인액(정상사용료-할인사용료)/30 X 사용일수
    • 위약금 종류 : 장비위약금
      산정공식 : (약정개월수-사용개월수) X 10,000
      변상금산정공식 : 변상금 산정공식 (장비 기준가 / 96개월) X 장비 잔존월 수
      비 고 : 장비임대료가 면제인 경우 약정임대료는 10,000원 적용
  • Sky life
    • Sky ON, Movie에 대한 위약금 : (수신장비 보조금/의무약정기간)*잔여기간
    • Sky Family, 집단에 대한 위약금 : {(수신장비 보조금/의무약정기간)*잔여기간} + 50,000원

2002년 10월 이전 가입자 ………………………………………………………………………………………………………………
  • 한국통신
    • 위약금 종류 : 정기계약위약금
    • 산정공식 : (월사용료 X 경과월수) X (사용기간적용율 - 계약기간적용용율)
      변상금산정공식 : (36-사용월수) / 36개월 X 장비(모뎀)가격
  • 하나로통신
    • 위약금 종류 : 정기계약위약금
      산정공식 : 기본서비스이용료 X 이용월수 X (계약기간적용요율 - 이용기간적용요율)
    • 위약금 종류 : 장비위약금
      산정공식 : 장비위약금 = 잔존약정개월수 X 약정임대료) / 2
      변상금산정공식 : 변상금 = (장비잔존월수 / 60개월) X 장비가격
      비 고 : 장비임대료가 면제인 경우 약정임대료는 5,000원 적용
  • 두루넷
    • 위약금 종류 : 정기계약위약금
      산정공식 : 1년 또는 2년 계약으로 모뎀을 임대시 계약 기간내에 해지할 경우 회사가 정한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 위약금 종류 : 장비위약금
      산정공식 : 1년 또는 2년 계약으로 모뎀을 임대시 계약 기간내에 해지할 경우 회사가 정한 위약금을 청구합니다.
      변상금산정공식 : (무약정 임대료 - 약정 임대료) × 이용개월수
  • 온세통신
    • 위약금 종류 : 정기계약위약금
      산정공식 : 서비스 정산금 = 월할인액(정상사용료-할인사용료)/30 X 사용일수
    • 위약금 종류 : 장비위약금
      산정공식 : (약정개월수-사용개월수) X 10,000
      변상금산정공식 : 변상금 산정공식 (장비 기준가 / 96개월) X 장비 잔존월 수
      비 고 : 장비임대료가 면제인 경우 약정임대료는 10,000원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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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00:30 2007/12/15 00:30

초고속 인터넷 해지시 위약금 가이드라인

Posted at 2007/12/15 00:27 // in Ambiguous // by 엔신

가. 이용약관에 없는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한 후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청구하는 행위

□ 주요내용

 o 사업자들이 가입자를 경쟁적으로 유치하기 위해 이용약관과 다르게 추가적으로 이용
    요금을 면제 할인하여 주거나 과도한 경품을 제공하고
    - 이용자가 약정기간내 중도해지할 경우 정상적인 위약금 이외에, 가입당시 추가적으로
   제공한 혜택분에 대해서도 위약금으로 청구


□ 위법성 검토

 o 사업자가 이용자에게 이용요금 등을 이용약관과 다르게 면제할인해 주거나 이를 위약금
    으로 청구하는 행위는
    - 전기통신사업법 제36조의3제1항제4호를 위반한 것임

     ※ 전기통신사업법 제36조의3(금지행위) 제1항제4호

        이용약관과 다르게 전기통신역무를 제공하거나 전기통신이용자의 이익을 현저히
        저해하는 방식으로 전기통신역무를 제공하는 행위


□ 사업자 가이드라인

 ① 이용약관과 다르게 추가 제공한 혜택(경품 제외)은 관련 법령을 위반한 행위로 이를
     위약금으로 청구할 수 없음


    ※ 다만, 계약당사간의 행위를 민사사건으로 다루는 경우는 법원이 판단하는 사안
       이므로 이용자는 주의를 요함

 ② 경품의 경우에는, 사업자는 향후 위약금 부과 사실을 사전에 이용자에게 명확히
    고지
하고
     - 이용계약서에 경품가액과 위약금 부과 기준 등을 구체적으로 기재한 경우에 한하여
     위약금 부과가 가능할 것으로 판단됨


    ※ 경품고시에 따르면 상품 또는 용역의 거래가액 10% 이내에서는 경품제공이 가능.


나. 약정기간 만료자에 대한 편법적인 재계약 후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청구하는 행위

□ 주요내용

 o 사업자가 약정기간이 만료된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용약관에 규정하지 않은 추가 약정
    할인을 제안하는 방법으로 편법적인 재계약을 체결하고
   - 이용자가 중도해지시에는 추가 할인금액을 위약금으로 청구

 o 특히, 이용자에게는 재계약이 이루어진 사실과 중도해지시에 위약금이 부과된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고지하지 않고 있음

□ 위법성 검토

 o 사업자가 추가할인을 조건으로 이용자와 재계약을 하면서 재계약 사실 등을 고지하지
    않고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 전기통신사업법 제36조의3제1항제4호를
    위반한 것임

□ 사업자 가이드라인

 ① 약정기간 만료자에 대한 추가적인 약정할인 제공시에는 할인율 및 제공조건(위약금
     포함) 등을 이용약관에 반영

 ② 추가적인 약정할인은 이용자와 서비스 계약을 다시 체결하는 행위이므로, 사전에 이를
     이용자에게 명확히 안내해 주고 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는 이용계약서를 재교부하여야 함

 ③ 이용약관에 반영하지 않고 추가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은 관련 법령을 위반한
     행위로 이를 위약금으로 청구할 수 없음

    ※ 다만, 계약당사간의 행위를 민사사건으로 다루는 경우는 법원이 판단하는 사안
        이므로 이용자는 주의를 요함


다. 약정기간 만료에 따른 계약 자동연장 후 중도해지시 위약금을 청구하는 행위

□ 주요내용

 o 일반적으로 약정이 만료되어 계약이 자동연장된 이용자에게 사업자들은 이용약관에
    따라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고 있으나
    - 일부 사업자들이 이를 이용약관에 반영하고 있지 않아 이용자에게 위약금을 청구하는
    사례가 있을수 있음

□ 사업자 가이드라인

 ① 약정만료에 따라 계약이 자동연장된 후 중도해지시에는 위약금을 부과하지 않는다는
     규정을 이용약관에 반영

 ② 아울러, 이용자에게 계약이 자동연장되었다는 사실을 적정한 방법으로 이용자에게 통보
     하는 것이 사업법상 이용자 보호 취지에 부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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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5 00:27 2007/12/15 00:27

파폭 북마크를 익스 즐겨찾기로 보내기

Posted at 2007/07/23 19:42 // in Ambiguous // by 엔신
익스플로러 -> 파이어폭스(파폭 자체지원)
파이어폭스 -> 익스플로러 ?
익스플로러와 파이어폭스를 같이 사용하는 입장에서 서로의 북마크(즐겨찾기)가 상호 교류가 안된다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 웹브라우저에 관계없이 북마크가 하나로 일치만 된다면 어떠한 브라우저를 쓰더라도 별다른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요즘 들어서는 웹을 통한 북마크가 생겨나고 있다. 네이버 북마크(http://bookmark.naver.com), 다음 즐겨찾기(http://bookmark.daum.net) 등(더있을꺼 같은데 귀찮아서 생략)

SyncMarks
http://www.artcompedia.com/xmore/ffxext/syncm.html
syncmarks는 FF -> IE 를 가능케 한다.

참고 사이트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hp?t=6060&highlight=%C1%F1%B0%DC%C3%A3%B1%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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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19:42 2007/07/23 19:42

싸이월드 창 닫힘(닫히는, 꺼지는, 꺼짐) 현상 해결

Posted at 2007/03/06 03:42 // in Ambiguous // by 엔신
컴퓨터 새로 사고 윈도우를 최적화 시디로 깔았더니 쾌적한 환경을 구축해줬다
그러나, 싸이월드에서 사진 올리기,기타 등등 에서 익스플로러 창이 다 꺼지는 현상이 발생하였다
바탕화면에 오류 메시지 파일이 생겼는데 거기엔 JVM 오류라고 다시 설치하라고 해서
여러차례 다시 설치해봤으나 해결 안됨(SUN과 MS 둘다)
결국 JVM 오류가 아니라고 판단하고 액티브엑스(ActiveX)쪽으로 다시 점검해봤다
싸이월드 사진 올리기 클래스인 Cy2Imagectl Class 파일을 삭제하고 다시 액티브엑스를 설치해보았지만 여전히 해결 안됨
그와중에 계속 검색하다가

인터넷 익스플로러 자동 창 닫힘 현상 해결!!

블로그를 발견했다
보안패치할려고 했으나 익스7인 관계로 설치하는듯하다가 버전이 안맞는다고 한다
그래도 설치가 어느정도 된것인지 이번에는 창이 꺼지지 않는다 다만 먹통이 될뿐(난관의 연속)
원래 창 꺼지는 위치가 싸이월드 사진첩-사진 올리기-첨부-찾아보기 누른후 탐색기창이 띄워졌을 경우 창이 꺼졌다
그런데 초기 시작이 기존에는 D드라이브였다가 내문서로 바뀌었다
D드라이브 루트로 바꿧을경우에만 먹통이 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미리보기일때만 꺼지는 것이었다. 자세히나 아이콘으로 봤을 경우엔 잘 작동하였다
탐색기에서도 해봤다 역시 같은 탐색기라 같은 현상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해결하게 된 게
탐색기의 동영상 미리보기를 제거
regsvr32 /u shmedia.dll
다시설정방법은
regsvr32 shmedia.dll

동영상 미리보기를 제거 하니까 아무 문제 없이 미리보기가 잘 되었다
그런데 왜 d드라이브 루트에서만 멈췄는지는 아직도 확인못함....

덤으로
1. 그림 미리보기 설정
  regsvr32 shimgvw.dll
2. 그림 미리보기 해제
  regsvr32 /u shimgvw.dll
3. ZIP폴더기능 설정
  regsvr32 zipfldr.dll
4. ZIP폴더기능 해제
  regsvr32 /u zipfldr.dll

p.s 근본적인 문제는 통합코덱의 문제,, 지우니까 잘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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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6 03:42 2007/03/06 03:42

CD 굽기 프로그램 Infra Recorder

Posted at 2007/02/18 09:21 // in Ambiguous // by 엔신
폴더 용량 7.64MB (압축파일 2.75MB)
네로를 대체할만한 프로그램이 없다는 생각에(귀찮아서 찾아보지도 않음)
그냥 사용하고 있었는데 이올린에 올라온 글을 보고 다운받아봤다
한글언어팩도 만들어져있다
http://mr-dust.pe.kr/508

굳이 한글언어팩 없어도 사용할정도로 단순한 메뉴
귀찮은 관계로 인스톨버전이 아닌 압축푸는 버전으로 받아버렸다

다운로드
http://infrarecorder.sourceforge.net/?page_id=5

참고적으로 다운후 rw 검색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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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8 09:21 2007/02/18 09:21

고해상도 바탕화면

Posted at 2007/01/31 23:04 // in Ambiguous // by 엔신
고해상도 바탕화면 사이트 모음
http://econquer.geenut.com/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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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31 23:04 2007/01/31 23:04

픽픽(PicPick) v1.6.2 - 화면캡쳐

Posted at 2006/12/30 23:38 // in Ambiguous // by 엔신


스네그잇 써왔는데 국산이고 기능도 맞먹는거 같네
http://wizip.naok.net/picpick.e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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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30 23:38 2006/12/30 23:38

USB용 Putty(ssh, telnet 클라이언트)

Posted at 2006/11/15 23:04 // in Ambiguous // by 엔신
ssh, telnet 클라이언트인 Putty의 포터블용(USB) 버전입니다.
설정 내용이 레지스트리에 저장되지 않고 파일로 저장되도록 수정되어서, USB에 넣고 다니기에 편하도록 만들어진 버전입니다.

PortaPuTTY - Portable Putty for USB
http://socialistsushi.com/portaputty

설정 -> Window -> Appearance -> Font settings 클릭 후 한글 글꼴과 '스크립트'에서 한글을 선택하면 한글 입력도 잘 됩니다.
UTF-8환경이면 Window -> Translation 에서 설정해주면 되구요.


[ PortaPutty의 설정은 .putty 아래에 저장한다. ]


참고 : 한글 Putty는
http://kldp.net/projects/iputty/ (포터블 버전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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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15 23:04 2006/11/15 23:04